[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넘사벽 몸매를 자랑했다.
야노시호는 10일 개인 계정을 통해 운동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야노시호는 요가를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톱모델답게 늘씬한 몸매와 길쭉한 팔 다리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 야노시호는 화보를 촬영하며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야노시호는 2009년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최근 추성훈은 도쿄 중심에 위치한 50억 자가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추성훈은 집에 관여하는 부분이 아무것도 없다며 "인테리어 같은 거 저는 말을 한 마디도 안 하고 다 와이프 스타일이다. 여기에 제 건 아무것도 없다. 저는 몸만 들어왔다. 그래서 지금 집세 내야 하나 생각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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