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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또쿵이는 2.6kg의 여아로 태어났으며,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면서 "김보미, 윤전일 부부는 5년 만에 찾아온 두 번째 축복에 기쁨과 고마움, 행복한 마음을 전달했다. 윤전일은 김보미 곁에서 최선을 다해 산모의 회복을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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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보미는 지난 2020년 동갑내기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식을 올렸다. 같은 해 12월에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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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배우 김보미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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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쿵이'는 2.6kg의 여아로 태어났으며,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합니다. 김보미, 윤전일 부부는 5년 만에 찾아온 두 번째 축복에 기쁨과 고마움, 행복한 마음을 전달했습니다. 윤전일 님은 김보미 배우 곁에서 최선을 다해 산모의 회복을 돕고 있습니다.
배우 김보미, 무용수 윤전일 부부는 2020년 4월 결혼해 같은 해 12월 첫 아들 리우 군을 얻었으며, 리우 군은 2025년 1월, 5세 터울의 여동생 '또쿵이'와 만나게 됐습니다. 김보미 배우는 처음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릴 당시, 리우 군에게 보내는 편지에
"또쿵이도 리우처럼 예의 바르고 인성이 곧은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리우가 많이 도와줬으면 좋겠고, 리우와 또쿵이가 세상에 이로운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엄마 아빠도 열심히 힘을 보태볼게"라고 전한 바 있습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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