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가 폭풍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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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이종혁의 아들 준수 군은 "194cm의 물구나무"라는 글과 함꼐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준수 군은 연습실에서 물구나무를 서고 있는 모습. 그는 단숨에 다리를 올리더니 약 30초간 자세를 유지, 단단한 코어와 유연성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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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팔 소매를 걷어올린 뒤 근육질의 팔뚝을 과시했다. 17세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성난 이두, 삼두, 어깨 근육이 감탄을 불러 모은다.
한편 이준수와 윤후는 과거 아빠인 이종혁, 윤민수와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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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수는 아빠 이종혁, 형 이탁수를 따라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이탁수의 뒤를 이어 고양예술고등학교에 입학한 이준수는 이종혁이 출연한 티빙 오리지널 '잔혹한 인턴'에 단역으로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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