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 정준하과 박명수와 재회했다.
10일 정준하는 자신의 SNS에 유튜브 채널을 홍보하며 "우리 조카 친구 명수가 왔지 뭐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지난주에는 홍보할 순 없었고 이제서야 알려주는 거야. 오늘저녁 6시에 박명수편 제2편 업로니까 많이들 들어와줘"라고 홍보했다.
이어 그는 박명수를 향해 "우리 명수 고마워"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여장을 한 정준하와 조카로 변신한 박명수의 투샷이 담겼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댄 채 눈을 동그랗게 뜨고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의 '하와수' 케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
정준하는 자신이 운영하는 커뮤니티에도 "안녕 병관이(구독자명)들. 나 준하 이모, 정준년이야~ 많은 분들이 기다리던 이모카세정준년이 5회가 금일 01.10(금) 18:00에 업로드 된다구!!"라며 박명수 출연 소식을 알렸다.
그는 "병관이들이 박명수편 1부를 많이 봐줘서 이모는 너무 감사한 마음이지 뭐야ㅎㅎ 2부에서는 명수에게 특별한 요리를 대접하려고 하니깐 2부 영상도 많이 시청해 주길 바라^^"라고 전했다.
한편 정준하와 박명수는 MBC '무한도전'에서 '하와수'로 콤비를 이루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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