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개그맨 강재준이 혼자 낳았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꼭 닮은 아들의 폭풍성장에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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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이은형은 "이제 곧 피자 두 판 시켜야겠지? 데칼코마니"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남편 강재준과 아들 현조가 표정까지 꼭 닮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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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강재준은 "진심 지금 피자나라 치킨공주"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팬들도 "완벽한 데칼코마니", "같이 피자 먹는거 보고 싶다", "은형언니는 자궁만 빌려준 건가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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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10년 열애를 끝내고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지난 8월 결혼 7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들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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