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가족들과 함께 오랜만의 휴가를 만끽했다.
13일 이현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가족들과 떠난 베트남 푸꾸옥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꼬박 일년만에 즐기는 휴가!!!! 가족들과 푸꾸옥에 왔어요! 푸꾸옥은 처음인데 너무 좋네요. 푸?-욱 쉬다 가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는 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화목한 가족 분위기를 자랑했다. 편안한 여행 패션과 함께 밝은 미소를 띤 네 가족의 모습이 푸꾸옥에서의 여유로운 시간을 엿보게 한다.
이현이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가족과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따뜻함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힐링하는 시간 보내세요", "가족과 함께한 행복한 순간이 느껴진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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