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제네시스 포함)와 기아는 설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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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은 22∼24일이고,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엔진룸(오일류·냉각수·워셔액·배터리)을 비롯해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공조·등화 장치 등이다. 전기차는 냉각수와 고전압 배터리를 점검받는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사람은 15∼17일 마이현대·마이기아·마이제네시스 등 앱에서 쿠폰을 다운로드해야 한다.
현대차·기아는 "현대차·제네시스 고객은 전국 블루핸즈 1223곳, 기아 고객은 오토큐 750곳을 방문하면 된다"며 "설 귀향길 장거리 운행에 나서는 고객에게 도움이 되고자 무상 점검 서비스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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