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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창단한 화성FC는 K3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프로행 준비를 마쳤다. K3 최다관중상도 수상하며 경쟁력을 갖춰왔다. K리그2는 화성FC의 가세로 14개팀이 팀당 39경기를 치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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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FC 구단주(화성시장)는 "2025년 화성특례시 승격과 함께 K리그2에 진출하게 되어 기쁘다. 104만 화성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구단으로 성장해 화성시가'축구특례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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