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은 박진식 이사장이 청소년 도박 문제의 예방과 경각심 제고를 위해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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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서울경찰청이 주관해 추진 중인 활동으로, 박 이사장은 최근 양문술 세림병원장의 지목을 받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 박진식 이사장은 "도박은 단순한 게임이 아닌 중독과 범죄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사회 문제"라며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모두가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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