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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최근 여러 이적설이 제기됐다. 시작은 맨유였다. 영국의 풋볼팬캐스트는 '이강인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같다'라며 이강인의 맨유 이적설을 조명했다. 풋볼팬캐스트는 '이강인이 더 많은 출전 시가을 위해 리그1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스페인 언론은 이강인이 이번 이적시장에서 이적을 원하며, 새 도전을 원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강인은 올 시즌 비니시우스와 비슷한 선수로 평가받는다. 뛰어난 볼 운반 능력, 안쪽으로 파고 들어오는 능력이 유사한 특징이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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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소식에 따르면 토트넘과 노팅엄도 이강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하지만 두 구단 모두 여름 이적시장까지 기다렸다가 4,000만 유로(약 600억원)의 미드필더를 영입하기 위해 움직이는 것을 선호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도 이강인 영입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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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을 뜨겁게 달구는 이적설에 토트넘도 함께 이름을 올렸다. 어떤 구단이 이강인을 영입하기 위해 PSG를 설득할 수 있을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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