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지난해 여름 구단이 선수 보강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나는 '아니다, 영입을 하고 싶지 않다'고 대답했다"며 "나는 현재의 선수들에게 많이 의지했고, 다시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부상 선수들이 속출한 뒤에는 어쩌면 영입을 했어야 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해 11월 계약기간을 2년 더 연장하면서 맨시티와의 인연을 10년을 넘기게 됐다. 하지만 맨시티는 충격의 연속이었다. 현재 EPL에선 6위로 떨어졌고, 리그컵에선 탈락했다.
Advertisement
과르디올라 감독은 결국 1월 이적시장을 통해 전열을 재정비해야 한다. 맨시티는 2018년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5700만파운드(약 1025억원)에 에므리크 라포르트를 영입한 것을 마지막으로 1월 의미있는 선수 영입은 없었다.
Advertisement
맨시티는 이번 시즌 2주 이상 부상으로 인한 결장을 15차례나 겪었다. 특히 발롱도르 수상자인 로드리의 이탈은 치명적이었다. 브렌트포드전도 그 여진은 이어지고 있다. 수비수 존 스톤스와 후벵 디아스는 결장하고, 해외 이적을 요청한 카일 워커를 포함시킬지도 고민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