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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인디펜던트는 래시포드의 토트넘 임대 이적은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 거래는 제안의 수준이나 래시포드가 해외 진출할 가능성이 높다는 믿음 때문에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래시포드는 주급 30만 파운드(약 5억 4천만 원) 이상 벌고 있다. 토트넘은 그 정도 돈을 줄 수 없다. 토트넘행은 맨유가 래시포드의 연봉을 상당 부분 부담했을 때만 가능하기에 확률이 낮아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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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토트넘은 추가적인 득점원을 찾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날 것으로 보이는 랑달 콜로-무아니도 노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지만 래시포드에 대한 관심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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