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롯데 선수단 본진은 오는 24일 인천공항을 통해 1차 스프링캠프 장소인 대만으로 출발, 시즌의 시작을 알린다.
Advertisement
지난해 여름 유강남은 무릎, 최준용은 어깨 수술을 각각 받은 뒤 재활에 힘썼다. 두 사람 모두 오랫동안 앓아론 고질적인 부상을 이 기회에 털어내고 산뜻해진 컨디션으로 2025시즌에 임할 예정. 특히 지난해 후반기 마운드의 부진을 감안하면, 유강남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즌이다. 최준용 역시 트레이드로 영입된 정철원과 함께, 구승민 김원중 김상수가 분투했던 불펜에 젊은 힘을 보탠다.
Advertisement
이제 스프링캠프를 소화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도록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한결 한파가 더해가는 한국 대신 따뜻한 대만에 1주일 먼저 가서 본격적으로 몸을 만들겠다는 심산이다.
Advertisement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