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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항이 없는 그리스는 전세기를 이용하면 경유 없이 약 12시간 만에 도착할 수 있다. 특히 7박 9일이 여행기간 동안 '태양의 후예' 촬영지로 알려진 아라호바 마을부터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된 '메테오라 수도원'까지 그리스의 대표적인 명소들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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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경 롯데관광개발 여행사업본부장은 "단순히 직항 전세기라는 장점을 넘어 7박 9일 동안의 일정 또한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이라며 "고대 그리스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마치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특별한 순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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