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야카와는 프로 입단 2년차였던 2022년 '와다 스쿨'에 합류했다. "훈련에 참가해 여러 가지를 레벨업 했다"고 밝혔다. 경험 많은 선배들과 함께 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했다. 그 중심에 와다가 있다. 하야카와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개막전 선발이 유력하다.
Advertisement
그런데 와다는 더 이상 현역선수가 아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은퇴했다. 2003년 소프트뱅크 호크스에 입단해 22년을 이어온 프로 경력에 마침표를 찍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갑자기 은퇴 소식이 날아들었다. 소프트뱅크가 재팬시리즈에서 충격패를 당한 직후였다. 4년 만에 퍼시픽리그 정상에 선 소프트뱅크는 재팬시리즈에서 요코하마 베이스타즈에 1~2차전을 잡고 4연패를 당했다. 센트럴리그 3위팀에 허무하게 무너졌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