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신인 보이그룹 킥플립이 데뷔곡 '마마 세드 (뭐가 되려고?)'로 가요계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킥플립은 20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 앨범 '플립 잇, 킥 잇!'(플립 잇, 킥 잇!)을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
JYP는 15일 0시 킥플립 공식 SNS 채널에 앨범 트랙리스트 이미지와 트랙 스포일러 영상을 게재하고 데뷔 분위기를 달궜다.
트랙리스트 이미지에 따르면 킥플립의 미니 1집 '플립 잇, 킥 잇!'에는 타이틀곡 '마마 세드 (뭐가 되려고?)'를 필두로 선공개곡 '응 그래', '워리어스' '낙 낙' '라이크 어 몬스터' '내일에서 만나'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마마 세드 (뭐가 되려고?)'는 멤버 아마루가 작사에 참여했고 2번 트랙 '응 그래'는 아마루와 동화, 5번 트랙 '라이크 어 몬스터'는 계훈, 아마루, 민제가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3번 트랙 '워리어스'는 JYP 선배 아티스트 데이식스 영케이가 단독 작사를 맡아 기대감을 한층 증폭시킨다.
수록곡 전곡 일부를 미리 만나는 트랙 비디오는 생동감 넘치는 작품의 탄생을 기대케 했다. 경쾌한 사운드 위 "젓가락질 못해도 걱정 마 밥만 잘 먹죠"라는 가사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마마 세드 (뭐가 되려고?)', 유니크한 표현이 인상적인 '응 그래', 떼창을 부르는 '워리어스', 중독성 강한 '낙 낙', 에너제틱한 '라이크 어 몬스터', 희망찬 멜로디와 가사를 품은 '내일에서 만나'까지 전곡이 K팝 팬심을 끌어올렸고 완곡을 향한 궁금증을 높였다. 영상 속 계훈, 아마루,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의 장난기 어린 미소와 친근한 분위기는 반복 재생을 자극했다.
최근 킥플립은 미국 그래미 닷컴이 발표한 '2025년 주목해야 할 K팝 루키 8'(8 Rookie K-Pop Acts To Watch In 2025)에 선정됐다. 정식 데뷔 전부터 글로벌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킥플립은 발끝으로 보드를 360도 회전시키는 고난도 스케이트 보딩 기술을 의미하는 팀명처럼 기존의 것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킥플립은 20일 오후 7시 Mnet M2 데뷔쇼와 오후 9시 데뷔 쇼케이스를 진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양아치 됐다"…故김창민 감독 폭행 20대, 사망 후 '힙합곡' 발표 파문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3.희대의 오심인가, 정확한 판정인가...현대캐피탈 울린 로컬룰, 이의 제기 쟁점은?
- 4.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5.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