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양의지는 예상하지 못했다고 했다. 양의지는 "솔직히 작년에 (양)석환이가 잘해줘서 나는 생각하지 않고 있었다. 하지만 코칭스태프 의견으로 이제 한 번 할 때 되지 않았느냐 하셔가지고 '예 알겠습니다'고 했다"라며 웃었다.
Advertisement
양의지는 무엇보다 분위기가 중요하다고 했다. 양의지는 "알아서 다들 잘하기 때문에 크게 도와줄 것은 없다. 주장을 해보면서 느꼈던 점은 선수들이 편안하게 야구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이다. 내 경험상 그게 가장 중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양의지는 2020년 NC 주장으로 활약하며 통합우승에 앞장섰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양의지는 "많이 아쉬웠다. 관리를 잘못한 부분도 있다. 반성하고 있다. 올해 좀더 많은 경기 나갈 수 있도록 준비했다. 부상 제발 안 당하고 경기 많이 나갔으면 좋겠다. 잘 준비하겠습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