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지수가 멤버 제니의 생일을 축하했다.
15일 지수는 "내가 영원이라 칭할 수 있는 사람 중에 네가 있다는 게 내게 큰 행복일지 모를 거야. 사랑해 생일 축하해. 마이 젠득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수많은 팬들을 뒤로한 채 서로를 바라보고 하트를 그리고 있는 두 사람은 '찐행복 미소'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블랙핑크는 지난 2023년 팀 단위로만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각자 소속사로 흩허져 솔로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현재 다양한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블랙핑크 멤버들은 개인 활동기에도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한편 솔로가수 지수(JISOO)가 2년 만에 신곡을 낸다.
지수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1인 기획사 블리수를 설립한 이후 처음 선보이는 앨범이다.
지수는 배우 활동도 병행한다. 오는 2월7일 첫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드라마 '뉴토피아'에 영주 역으로 출연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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