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희철의 개인 계정에는 "삼가 감사 인사드립니다. 우리 아들에 대한 많은 따뜻한 조의와 위로, 내 일처럼 앞장서 무사히 상례를 마치게 도와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Advertisement
또한 "희철이는 '안산 하늘공원'에 1.11일 안치되었습니다. 언제든 편안히 찾아와 이야기 나눠주세요. 또 앞으로의 모든 대소사 관련하여 슬픔과 기쁨 저희도 함께 할 테니 간혹 안부 전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때때로 전달 드릴 내용이 있으면 추가적으로 또 전해드리겠습니다"라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故이희철은 지난 7일 나이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 사인은 심근경색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이하 이희철 SNS 글 전문
우리 아들에 대한 많은 따뜻한 조의와 위로,내 일처럼 앞장서 무사히 상례를 마치게 도와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땅히 찾아 뵙고 인사 드리는 것이 도리이오나 황망 중이라 서면으로 인사 드리게 됨을 혜량해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건승하시고 만복이 깃드시길 진심으로기원합니다.
추신) 희철이는 "안산 하늘공원"에 1.11일 안치되었습니다. 언제든 편안히 찾아와 이야기 나눠주세요. 또 앞으로의 모든 대소사 관련하여 슬픔과 기쁨 저희도 함께 할테니 간혹 안부전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때때로 전달드릴 내용이 있으면 추가적으로 또 전해드리겠습니다.
* 너무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시어 개별적으로 연락을 취하려 시도하다 결국 방법을 찾지 못하여 인스타 통해 전달드리는 점, 인사가 늦은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답글은 남겨주시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