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나는 솔로' 22기 옥순(가명)이 본격 인플루언서 활동을 시작했다.
옥순은 17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한 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스튜디오 촬영 중인 옥순의 모습이 담겼다.
하얀색 민소매에 포니테일로 청순한 매력을 배가시킨 옥순은 연예인이라 해도 믿을 미모를 자랑한다.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한 옥순은 임신 4개월에 아이의 친부와 결별, 법적으로 미혼모라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8급 행정 공무원이었던 옥순은 22기 경수와 최종 커플로 발전, 현재까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방송이 끝난 후 옥순은 공무원을 퇴사하고 본격 인플루언서 행보를 밟기로 했다. 옥순은 지난해 말 공무원 퇴사 소식을 알리며 "'나는 솔로'에 출연한 후로 큰 변화를 겪은 것이 사실이다. 아이에게 좋은 환경과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예쁘게 봐주시는 분들 덕분에 혼자서는 열어보지 못 할 만큼 정말 많은 제안이 디엠으로 들어왔다"며 "SNS는 이전처럼 저의 일상을 나누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운영할 것이고 이를 통해 들어오는 광고, 협찬, 공구 등의 제안이 가치가 있고 보여드리고 싶은 상품이라 판단되면 진행할 예정"이라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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