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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오는 19일 방송될 '언더커버' 2회에서는 비주얼은 물론이고 가창력이 폭발하는 커버 인플루언서들은 물론 근황이 궁금했던 가수들의 등장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특히 지난 2011년 '슈퍼스타K 시즌3'에 출연했던 투개월의 도대윤이 무려 15년만에 '언더커버'를 통해 무대에 오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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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이날에는 음악방송에서 아이유, 아이브와 나란히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리고 3위까지 했던 가수 전건호가 출연한다. 전건호는 '다정히 내 이름을 부르면'이라는 노래로 커버 인플루언서들도 커버를 할 정도로 사랑을 받은 노래의 주인공이지만, 정작 노래만 알고 자신의 존재는 알지 못한다면서 '언더커버'에 출연한 이유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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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도대윤은 "(친한 형이) 사진을 찍자고 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찍었는데, 웹사이트에 올려 기사가 떴다. 이후에는 꾸준히 활동하다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을 당했다"며 "사실 엄마가 강제로 입원을 시켰다"고 고백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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