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테크커뮤니티스타디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브렌트포드가 리버풀과 맞서고 있다. 김지수는 벤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브렌트포든는 18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리버풀과의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경기에서 전반을 0-0으로 맞선 채 끝냈다.
초반부터 볼점유율은 리버풀이 잡고 나갔다. 그러자 브렌트포드는 역습에 치중했다. 5분 브렌트포드가 역습을 펼쳤다. 음뵈모가 볼을 잡고 수비진을 흔들었다. 로에르슬레브에게 패스했다. 크로스를 올렸고, 문전 앞에서 담스고르가 슈팅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9분에도 브렌트포드가 역습을 펼쳤다. 음뵈모가 치고 들어갔다. 그러나 판 다이크의 몸싸움에서 밀렸다. 이어 10분에는 간결한 공격에 이어 음뵈모가 슈팅을 시도했다. 알리송 골키퍼 품에 안겼다.
전반 15분 리버풀이 찬스를 잡았다. 3선에서 좋은 로빙 패스가 올라왔다. 이를 디아스가 프리 헤더로 연결했다. 골문을 비켜갔다. 그러자 브렌트포드는 전반 20분 롱볼에 이어 음뵈모의 슈팅으로 응수했다. 골키퍼 품에 안겼다. 바로 리버풀이 코나테의 중거리슛을 시도했다. 골문을 넘겼다. 이에 브렌트포드는 전반 22분 프리킥에서 뇌르고르가 헤더로 맞받아쳤다. 리버풀은 25분 소보슬러이가 슈팅을 했다.
리버풀은 브렌트포드의 역습에 대응했다. 허리에서 볼을 잡으면 드리블을 유도한 후 뺏어냈다. 그리고 재역습으로 나섯다. 전반 34분 소보슬러이가 치고들어가 그대로 슈팅했다. 골키퍼 정면이었다. 35분에는 2선에서 소보슬러이가 강력한 중거리슛을 때렸다. 골대를 강타하고 나갔다.
전반 39분 리버풀은 브렌트포드의 공세를 막고 바로 역습으로 전환했다. 살라가 학포에게 패스했다. 학포는 골키퍼와 일대일 찬스에서 슈팅했다. 골키퍼 맞고 굴절, 수비수가 걷어냈다.
결국 전반이 끝났다. 0-0. 후반으로 돌입하게 됐다.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윤민수 子' 윤후, 韓오자마자 ♥최유빈 만났나..맛집·데이트 명소 포착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후 벌써 이 몸매? "배 이정도 들어갔다" 모델 출신 근황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5월 기세 미쳤다' 한화, 주말 3연전 싹쓸이 '4연승'…SSG 창단 최다 12연패 수렁 [대전 리뷰]
- 3.[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4."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
- 5.타석엔 서지도 못했다! '선발 마스크 → 2회말 대타' 대체 왜? 사령탑도 자책 "배터리 호흡이 좀…미안하네" [고척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