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 측이 축구선수 송범근과의 결별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0일 소속사 안테나는 "아티스트 사생활에 대해서는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이미주와 송범근이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세 살 연상연하인 이미주와 송범근은 지난해 4월 공개 열애를 선언했다. 두 사람은 같은 장소에서 서로를 찍어준 듯한 여행 사진을 각자의 계정에 업로드하면서 '럽스타'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이미주는 J리그에서 뛰고 있던 송범근을 응원하기 위해 일본 요코하마로 향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에는 송범근이 일본 J리그 쇼난 벨마레를 떠나 K리그 전북 현대에 합류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도 진전이 생길지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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