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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JYP 공채 오디션 1위로 입사해 9년간 연습생 생활을 했던 계훈은 "긴 연습 기간 덕분에 더 치열하게 연습하고 깊게 고민할 수 있었다. 그 시간은 꼭 필요한 시간이었다. 많은 시간 동안 준비한 모든 걸 보여 드리겠다"며 "데뷔 준비 과정에서 박진영 PD님께서 'K팝 그룹 트렌드를 이끌 것 같다'는 극찬을 해주셔서 정말 영광이었다.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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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는 "앨범을 낼 수 있다는 것만으로 감사한데 선주문 30만장이 넘었다는 얘기를 듣고 더 열심히 해서 멋진 모습 보여드려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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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현은 "JYP에서 데뷔할 수 있어 뿌듯하고 감사하다. 초심 잃지 않고 우리만의 긍정적인 밝은 에너지를 전할 수 있는 팀이 되고 싶다"고, 동화는 "5~10년 후 목표는 재밌고 좋은 영향을 끼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것이다. 오래 활동하는 것이 우리의 현재 목표다. 앞으로 스트레이키즈 선배님들 처럼 많은 곡에 우리의 이름을 담고 우리의 생각을 공유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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