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임신성 당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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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21일 "내일 임당 재검사. 나 떨고 있니?"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임당 재검사를 받기에 앞서 고기를 먹으며 식단을 관리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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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손담비는 임신 중에도 운동을 열심히 하며 철저히 관리했지만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올해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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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이규혁 부부의 2세의 성별이 '딸'인 것으로 전해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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