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김희선이 건축가 유현준 교수와의 만남을 공개하며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최근 김희선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너무나도 팬인 유현준 교수님과 만났습니다"라며 설렘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즐거웠던 시간이었어요. 자리 만들어줘 고마워요!"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단아한 스타일링과 변함없는 아름다움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현준 교수와 함께 다정한 분위기 속에서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해 MBC 드라마 '우리, 집'에서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해당 작품은 대한민국 최고의 가정 심리 상담사가 미스터리한 협박범에게 위협을 받으며 시어머니와 함께 가정을 지키려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블랙코미디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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