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딸 태리 양과 2025년 새롭게 입학할 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그린 컬러의 새 책가방을 멘 태리 양을 흐뭇하게 지켜보고 있는 이지혜가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이 학교는 가톨릭 계열 사립초등학교인 서울 서초구의 계성초등학교다.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1882년 설립한 계성초는 서울에서 가장 오래됐으면서 사립초 중에서도 가장 좋은 시설을 자랑한다. 가톨릭계답게 졸업식을 명동성당에서 진행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Advertisement
2025년 전국 사립초 평균 경쟁률은 7.5대1이었다. 하지만 계성초는 강남3구에 위치한 유일한 사립초답게 20.8대1을 기록했다. 남녀 96명을 선발하는데 2000여명이 지원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충주맨' 김선태 없이 어쩌나…'100만 코앞'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자 7만 명↓ 감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