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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송혜교는 미팅해 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일대일 미팅보다 고등학교 때 한별단이어서 다른 학교랑 단체로 만난 적은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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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옆 학교에서 몰려온 적은 없냐는 질문에 "그런 건 없었다. 간혹가다 학교 앞에서 한 두분 구경하긴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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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인터넷에 사진이 있냐고 묻자 "없다. 집에 있는데 내가 (사진) 안 푼다. 개인적으로는 보여줄 수 있다"고 답했다. 그러자 송은이는 "보여주는 날 김숙이 안경 끼고 가면 카메라인 줄 알아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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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여빈이가 두상도 예쁘다"며 "여빈이는 메이크업 안 했을 때가 더 예쁘다. 항상 촬영장에서 같이 준비하는데 내가 먼저 준비하고 있으면 여빈이가 맨얼굴로 분장차에 들어오는데 그때가 제일 예쁜 것 같다"며 전여빈의 미모를 극찬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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