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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즌을 맞아 OWCS 코리아는 스테이지 수와 경기 수가 대폭 확대돼 진행된다. 기존 2개의 스테이지로 진행됐던 2024시즌과 달리, 올해부터는 총 3개 스테이지로 확장되며, 스테이지 1의 경우 매주 금~일요일 오후 5시부터 총 3경기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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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 1 개막 첫 주부터 OWCS의 파트너 팀이자 한국과 일본 지역에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크레이지 라쿤과 제타 디비전이 맞붙는다. 둘째날인 25일에는 OWCS에 새롭게 합류한 파트너 팀인 T1이 VEC와의 첫 대결을 펼치며, 이어 지난 시즌 우승팀인 팀 팔콘스와 강호 포커 페이스의 대결이 예정돼 있다. 개막 3일차에는 제타 디비전과 T1의 맞대결이 성사되며, 파트너 팀 간의 자존심 대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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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OWCS 코리아는 스테이지 1을 시작으로 총 7주간의 여정을 거친 후, 상위 4개 팀은 아시아 최강을 가리는 OWCS 아시아에 진출하게 된다. OWCS 아시아의 상위 2개 팀은 중국 항저우 이스포츠 센터에서 개최될 OWCS 챔피언스 클래시(Champions Clash)에 진출해 2025년 전반기 세계 챔피언에 도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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