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재 떠오르는 밈의 중심에 서 있는 그는 연기와 예능 모두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MZ 스타일의 짧고 간결한 인사로 "지예은 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녀를 보던 전현무는 "시민 모신 줄 알았어요"라며 생소한 MZ식 인사에 당황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녹화 내내엉뚱한 모습으로 도핑테스트 의혹(?)까지 부른 그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마지막 코너는 광기 시리즈로 판서에 진심인 남자가 등장한다. 현대판 한석봉이라 불리우는 그의 직업은 초등학교 교사로, 아침 7시부터 분주히 출근해 곧장 칠판에 글씨를 쓰기 시작한다. 손글씨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정교하게 바른 직선과 도형을 그려내는 모습에 학생들조차 입을 벌리고 감탄할 정도. 그는 200자루가 넘는 분필을 보유하고 있으며, 필요에 따라 다양한 색상으로 칠판을 채운다. 이 모든 분필은 주인공의 사비로 구입한 것으로 오직 판서를 위한 열정에서 비롯되었다고. 특히 학생들에 대한 애정으로 그가 선보이는 판서는 아이들의 집중력과 이해력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中 분노 "중국 감독 제정신 아니다", "한국 스파이 아닌가"...'韓 컬링계 아이돌'에 무너졌다, 패배 후 비난 폭주
- 2.'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3."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4.'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5."김민재 사줘!" 손흥민 지도했던 명장, '깜짝' 레알 마드리드 복귀설 단칼 거절 "벤피카와 계약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