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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시티는 최근 극심한 부진에 빠졌다. 7연패 중이며 19위까지 추락했다. 새롭게 부임한 뤼트 판 니스텔로이 감독은 벌써부터 경질 소리를 듣고 있다. 손흥민 입장에서는 득점을 노릴 수 있는 경기다. 토트넘은 잡을 경기는 다득점으로 잡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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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은 26일 영국 울버햄턴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아스널과 만난다. 일단 선발은 쉽지 않아 보인다. 존재감을 다시 입증하기 위해서는 많지 않은 찬스를 노려야 한다. 다행히 황희찬은 2022년 2월 아스널을 상대로 득점한 기분 좋은 기억이 남아 있다. 하지만 최근 아스널의 기세가 너무 좋은 반면, 울버햄턴은 '에이스' 마테우스 쿠냐의 이적설까지 제기되는 등 상황이 좋지 않아 어려운 경기가 예상된다.
최근 기세가 좋은 이재성(33)과 홍현석(25)의 마인츠는 25일 홈에서 슈투트가르트와 격돌한다.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 마지노선인 4위까지 노려볼 정도로 기세가 좋던 마인츠는 최근 2연패에 빠지며 주춤하고 있다. 다시 치고 나가기 위해서는 이재성과 홍현석의 결정력이 필요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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