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은 손흥민을 중심으로 경기 명단을 구성했다. 히샬리송을 최전방에 두고 데얀 쿨루셉스키와 손흥민을 좌우 측면에 배치했다. 제임스 매디슨이 중앙에서 조율을 맡았다. 로드리고 벤탄쿠르와 루카스 베리발이 중원을 책임졌다. 페드로 포로, 라두 드라구신, 아치 그레이, 벤 데이비스가 수비진을 구성했다. 브랜던 오스틴이 골문을 지켰다.
Advertisement
올리버 바우만 골키퍼를 비롯해 파벨 카데르자베크, 케빈 악포구마, 스탠리 은소키, 데이비드 주라섹이 4백을 구성했다. 올리버 바우만이 골문을 지켰다.
Advertisement
손흥민한테도 득점 기회가 왔다. 전반 16분 데이비스가 손흥민을 향해 찔러줬다. 손흥민이 페널티박스 안에서 과감하게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대 위로 향했다. 영점 조절이 필요해보였다.
Advertisement
토트넘이 간헐적으로 역습을 노릴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선수들의 호흡이 좋지 않았다. 토트넘은 전반 45분 쐐기골 기회를 잡았다. 포로의 프리킥이 날카롭게 올라오면서 베리발이 머리에 맞췄지만 골키퍼 선방에 가로막혔다.
후반 17분 토트넘이 실점 위기를 내줬다. 오스틴이 펀칭을 하는 과정에서 반칙을 범했다는 주심의 판단 하에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그러나 온필드 리뷰 후 페널티킥과 오스틴에게 주어졌던 경고도 마찬가지였다.
손흥민이 토트넘을 또 구해냈다. 후반 32분 토트넘의 역습에서 손흥민이 무어의 패스를 받았다. 손흥민이 정확한 왼발로 다시 달아나는 득점을 만들어냈다. 시즌 10호골이 터졌다. 손흥민은 곧바로 윌 랭크셔와 교체되면서 관리받았다.
토트넘은 남은 시간을 버텨내면서 손흥민이 만들어낸 승점 3점을 지켜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