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가 끝나고 토트넘 선수들은 멀리 독일까지 원정 응원온 팬들에게 향했다. 팬들 역시 박수치며 선수들을 응원했다. 선수들을 향한 응원가를 계속 불렀다. 손흥민도 팬들에게 다가갔다. 토트넘 팬들은 손흥민을 향해 박수를 치고, 노래를 불렀다.
Advertisement
토트넘 팬들은 2골을 넣은 캡틴에게 힘을 불어넣어주었다. 나흘 전 에버턴 원정 패배 후 손흥민을 비롯해 모든 선수단과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향해 욕설을 내뱉던 모습과는 180도 다른 모습이었다. 손흥민은 이런 팬들을 향해 박수를 치며 감사함을 전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현승, '3초 사인' 논란 재소환…A/S 팬사인회 연 이유 "팬들 안올까 걱정" -
'윤유선♥' 이성호, 결혼생활 25년만 폭로..."결혼식 인터뷰는 거짓말" -
'이찬오와 이혼' 김새롬, 또 작심 저격? "말 못되게 하는 건 지능 문제" -
전현무, "오상진에게 밀려 MBC 공채 낙방...당시 god '길' 듣고 울컥" (전현무계획) -
남보라, 21주 만삭인데 53.4kg...'배만 볼록' 필라테스까지 "오운완" -
박서진 母, 갑상샘암 의심 진단에 온가족 절망..."기운없는 모습 평소와 달라" (살림남) -
[SC리뷰] 배인혁X노정의, 동침 후 미묘한 텐션 변화→'우주' 사고에 또 틀어진 관계 -
손지창, 홀아비 됐다..♥오연수 없이 집안일 사투 "마무리 빡세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과 공포를 이겨낸 최고의 역전 드라마였다' 캡1080 실패→머리부터 추락→스위치 백사이드900 착지 실수→부상에도 3차 런 대성공 90.25점→최가온 최연소 금메달 새 역사
- 2.눈 내리는 파이프, 그 위에 쓰러졌던 소녀...역경 딛고 탄생한 설상 '최고의 스타'[밀라노 현장]
- 3."영감 준 10대 소녀, 올림픽 타이틀 넘겨줬다" 클로이 김의 나라 美도 '막내온탑' 최가온 만큼 인정…지구촌도 감동한 '대~한민국' 기적의 대관식
- 4.[밀라노 LIVE]"메달, 무겁고 예뻐요" 생애 처음 걸어보는 올림픽 메달, 임종언의 성장..."쇼트트랙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 5."시범경기도 안던져" 오타니 WBC 등판 無 재차 강조한 로버츠 감독, 그렇다면 등판 시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