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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을 보러 간 한혜진. 관상을 보기 전 엄지윤은 "관상을 볼 때 골격, 키, 기운, 눈알 다 본다. 치열도 본다"고 밝혔고 한혜진은 "그럼 성형이나 라미네이트, 렌즈 낀 사람은 어떻게 보냐. 전 해당사항이 아무것도 없다. 보조개도 태어날 때부터 있었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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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의 사주를 본 역술인은 "한혜진 님은 안에 찾아보면 남자가 있다. 올해를 2025년을 봤을 때 내년과 후년이 (결혼운이) 세게 들어오는 편이다. 내년과 내후년에 남자를 만나야 되는데 본인이 근본적으로 가정의 주도권을 쥐고 싶어한다. 그래서 순수한 남자가 어울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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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혜진의 관상에 대해 역술인은 "보조개가 매력이지만 남자를 약간 밀어내는 느낌이 있기도 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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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술인은 "하신다고 하더라도 눈빛이라는 기세는 바뀌지 않으니까"라고 괜찮다고 말했고 한혜진은 "한 번 봐달라"며 쌍꺼풀을 만들었다. 더 강렬해진 눈빛에 역술인은 "지금의 눈이 훨씬 좋은 거 같다"고 만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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