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조리원에서 집에 온 막내 아들의 이름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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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정주리는 "또또는 그래서 김도준이 되었습니다"라며 "앞으로도 우당탕탕 오형제 예쁘게 지켜봐주세요"라고 부탁했다.
정주리는 네명의 형아들이 막내를 반기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고 스케일이 남다른 주민등록등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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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주 정주리 아래로 남편이 있고, 그 아래 자녀1, 자녀2, 자녀3, 자녀4, 자녀5까지 칸이 꽉찬 주민등록등본이다.
정주리는 "등본은 다음장 넘기기 없습니다"라며 여섯째는 없다는 의지를 확실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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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달 29일 아들을 출산하면서 다섯 아들의 엄마가 됐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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