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강예원이 민낯에도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강예원은 25일 "연휴에는 쌩얼로 다니기. 피부도 쉬어가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예원은 흰색 니트 모자에 흰색 패딩 점퍼를 입은 러블리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그는 민낯 자신감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트임 복원 수술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강예원은 어떤 각도에서도 굴욕 없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앞서 강예원은 지난해 1월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해 눈 앞트임을 막았다고 털어놔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강예원은 "친한 동생이 싸이월드에서 내 사진을 보다가 '어머, 이거 언니예요? 이때로 다시 해야될 거 같다'고 해서 이렇게 된 거다. 예전이랑 달라진 건 앞트임을 했었던 건데 그래서 여기(앞트임)만 막았다"고 고백했다.
한편 1979년생인 강예원은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한 후 각종 드라마와 영화, 예능에서 활약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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