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 후 손흥민은 "이렇게 지는 것 자체가 상당히 실망스럽다"고 했다. 그러면서 "경험있는 선수들이 조금 더 힘을 내서, 부상 복귀 선수들과 함께 어려운 터널을 지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경기 결과가 좋았다가 안 좋았다가 그러고 있습니다. 선수 입장에서는 어떤가요.
Advertisement
-계속 감독님의 철학은 확실하고 그걸로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용과는 다르게 결과가 아쉬울 때가 많아요.
Advertisement
-주장으로서 지금의 상황은 어떤가요.
지금도 마찬가지로 어린 선수들이 지금 해줘야 되는 역할들보다 더 많이 해주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더 경험 많은 선수들이 조금 더 힘을 내서, 부상에서 복귀해 오는 선수들이 좀 도움을 많이 주면 저희가 좀 어려운 터널을 지나가는 데 좀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장현승, '3초 사인' 논란 재소환…A/S 팬사인회 연 이유 "팬들 안올까 걱정" -
'윤유선♥' 이성호, 결혼생활 25년만 폭로..."결혼식 인터뷰는 거짓말" -
'이찬오와 이혼' 김새롬, 또 작심 저격? "말 못되게 하는 건 지능 문제" -
전현무, "오상진에게 밀려 MBC 공채 낙방...당시 god '길' 듣고 울컥" (전현무계획) -
남보라, 21주 만삭인데 53.4kg...'배만 볼록' 필라테스까지 "오운완" -
박서진 母, 갑상샘암 의심 진단에 온가족 절망..."기운없는 모습 평소와 달라" (살림남) -
[SC리뷰] 배인혁X노정의, 동침 후 미묘한 텐션 변화→'우주' 사고에 또 틀어진 관계 -
손지창, 홀아비 됐다..♥오연수 없이 집안일 사투 "마무리 빡세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과 공포를 이겨낸 최고의 역전 드라마였다' 캡1080 실패→머리부터 추락→스위치 백사이드900 착지 실수→부상에도 3차 런 대성공 90.25점→최가온 최연소 금메달 새 역사
- 2.눈 내리는 파이프, 그 위에 쓰러졌던 소녀...역경 딛고 탄생한 설상 '최고의 스타'[밀라노 현장]
- 3."영감 준 10대 소녀, 올림픽 타이틀 넘겨줬다" 클로이 김의 나라 美도 '막내온탑' 최가온 만큼 인정…지구촌도 감동한 '대~한민국' 기적의 대관식
- 4.[밀라노 LIVE]"메달, 무겁고 예뻐요" 생애 처음 걸어보는 올림픽 메달, 임종언의 성장..."쇼트트랙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 5."시범경기도 안던져" 오타니 WBC 등판 無 재차 강조한 로버츠 감독, 그렇다면 등판 시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