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설 연휴에 운동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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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은 27일 "운동을 못 하다가 마음 먹고 가려니 어김없이 방해공작. 마음의 결심을 하면 뭔가 장해물이 생긴다. 이번엔 눈이냐?"이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눈으로 뒤덮인 제주 풍경이 담겨있다. 하지만 최동석은 눈을 뚫고 헬스장으로 향해 운동을 열심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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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눈을 뚫고 김 원장이 추천한 거꾸리도 하고 허리 쭉쭉 늘어나는 운동으로다가... 새해에는 더 튼튼한 어른이가 되자"라고 다짐했다.
한편 최동석은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 박지윤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지난 2023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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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쌍방 상간 소송, 양육권 분쟁 등을 하며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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