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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의 등장에 이지혜는 "TV에서 봤는데 방송을 많이 해서 자주 본 사람 같다"고 반가워했다. 이에 서장훈은 "이이경 사채설이 있다. 빨리 돈 갚아야 되냐는 얘기 있는데 어떻게 된 거냐"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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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날은 있냐"는 질문에 이이경은 "이번 달은 없다. 음원도 얼마 전에 냈고 마침 설날에 영화 '히트맨2'도 개봉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지혜는 "사채설 돌만하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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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에게 자신의 카드를 줄 수 있다는 이이경. 이에 김숙이 "300만 원짜리 명품백을 긁으면 어쩔 거냐"고 묻자 이이경은 "사연이 있겠지"라고 답했다. 그러나 "차를 긁었다면?"이라는 서장훈의 질문에는 "그러면 헤어져야지 차는 재산순위로 2위다. 집 다음이지 않냐"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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