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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는 공식 '판타지 매니저' 게임 점수를 기반으로 매 라운드 포지션 별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 총 11명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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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2홀 골이다. 챔피언스리그까지 더하면 시즌 공식전 3호 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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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트 라움(라이프치히), 크리슬랭(아우크스부르크), 앙토니(마인츠)가 4백에 선정됐다. 미드필더는 플로리안 비르츠(레버쿠젠), 로코 라이츠(묀헨글라트바흐), 파트리크 비머(볼프스부르크)가 이름을 올렸고, 공격진은 모르강 길라보기(장크트파울리), 팀 클라인딘스트(묀헨글라트바흐), 위고 에키티케(프랑크푸르트)가 선정됐다. 골키퍼는 모리츠 니콜라스(묀헨글라트바흐)에게 돌아갔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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