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파죽의 3연승을 달린 정관장은 11승23패)로 11승23패를 기록한 소노를 최하위로 밀어넣었다.
Advertisement
소노는 부상에서 돌아온 케빈 캠바오(14득점)를 비롯, 4명의 선수가 두자릿수 득점을 올렸지만, 결국 완패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정과장은 박지훈 배병준 오브라이언의 정확한 야투, 그리고 버튼의 날카로운 돌파로 가볍게 역전.
Advertisement
매치업 상대가 없던 버튼이 3쿼터 경기를 지비했다. 잇따라 내외곽에서 득점포를 가동했고, 버튼의 그래비티는 박지훈 정준원 배병준 등에 영향을 미쳤다. 소노의 수비가 완전히 무녀졌다.
정관장은 KCC와 트레이드로 캐디 라렌을 보내고 버튼을 데려왔다. 2옵션 외국인 선수 오브라이언트 역시 빠르게 적응 중이다.
결국 두 선수 중심을 잡아주면서 박지훈과 배병준 정준원이 힘을 내고 있다. DB와 트레이드로 정효근을 내줬지만, 큰 문제는 없었다.
파죽의 3연승. 결국 소노를 최하위로 밀어내면서 9위로 올라섰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