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4년의 무명 생활을 떨치고 히트곡 가수가 된 황가람이 여전히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오로지 음악을 위해 고향인 경상남도 마산에서 아무런 연고 없이 무작정 상경했다는 그. 그는 "무작정 홍대에 가면 무슨 일이라도 일어나겠지 하고 올라왔다"며 "그런데 막상 올라오니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더라"라고 꿈과 달리 냉혹했던 현실을 회상한다. 또한 황가람은 "추운 겨울부터 150일 이상 노숙 생활을 하며 살았었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긴다.
Advertisement
한편, 11세인 황민호가 '56세 연상' 노사연에 '누나'라고 부르며 '누나 논란'이 벌어진다. 황민호가 필살기인 장구를 치며 어깨가 절로 들썩이는 무대를 마친 뒤, 심사위원 노사연에게 "노사연 누나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네자 스튜디오가 술렁이는 것.
Advertisement
황가람, 황민호가 짝꿍과 만들어내는 역대급 무대가 펼쳐질 MBN '총백쇼'는 29일(오늘)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