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손흥민은 왼쪽 날개로 나선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 히샬리송, 무어를 선발 스리톱으로 내세웠다. 허리에는 사르, 벤탕쿠르, 베리발이 출전한다. 포백에는 데이비스와 판 더 벤이 센터백으로 나서는 가운데 그래이와 포로가 측면 풀백으로 선다. 오스틴이 골문을 지킨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유로파리그 6위를 달리고 있다. 승리하면 16강에 직행한다. 비기거나 지면 다른 팀들의 결과를 챙겨봐야 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장현승, '3초 사인' 논란 재소환…A/S 팬사인회 연 이유 "팬들 안올까 걱정" -
'윤유선♥' 이성호, 결혼생활 25년만 폭로..."결혼식 인터뷰는 거짓말" -
'이찬오와 이혼' 김새롬, 또 작심 저격? "말 못되게 하는 건 지능 문제" -
전현무, "오상진에게 밀려 MBC 공채 낙방...당시 god '길' 듣고 울컥" (전현무계획) -
남보라, 21주 만삭인데 53.4kg...'배만 볼록' 필라테스까지 "오운완" -
박서진 母, 갑상샘암 의심 진단에 온가족 절망..."기운없는 모습 평소와 달라" (살림남) -
[SC리뷰] 배인혁X노정의, 동침 후 미묘한 텐션 변화→'우주' 사고에 또 틀어진 관계 -
손지창, 홀아비 됐다..♥오연수 없이 집안일 사투 "마무리 빡세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과 공포를 이겨낸 최고의 역전 드라마였다' 캡1080 실패→머리부터 추락→스위치 백사이드900 착지 실수→부상에도 3차 런 대성공 90.25점→최가온 최연소 금메달 새 역사
- 2.눈 내리는 파이프, 그 위에 쓰러졌던 소녀...역경 딛고 탄생한 설상 '최고의 스타'[밀라노 현장]
- 3."영감 준 10대 소녀, 올림픽 타이틀 넘겨줬다" 클로이 김의 나라 美도 '막내온탑' 최가온 만큼 인정…지구촌도 감동한 '대~한민국' 기적의 대관식
- 4.[밀라노 LIVE]"메달, 무겁고 예뻐요" 생애 처음 걸어보는 올림픽 메달, 임종언의 성장..."쇼트트랙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 5."시범경기도 안던져" 오타니 WBC 등판 無 재차 강조한 로버츠 감독, 그렇다면 등판 시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