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윤혜진이 가족과 함께한 따뜻한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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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발레무용가이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인 윤혜진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아무도 묻지 않던 1월 근황… 올해는 더보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혜진과 엄태웅, 그리고 딸 지온까지 활짝 웃으며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지온은 엄태웅에 버금갈 정도로 훌쩍 자란 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레이스가 달린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뽐내며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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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와 지온이 키가 정말 많이 컸다", "아빠보다 더 커질 듯", "비율이 완벽하다",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을 두고 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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