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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타는 매 경기 선수들의 경기 기여도(골, 패스, 태클, 선방, 자책골 등)를 정량적으로 평가했다. 득점은 10점, 도움은 6점, 패스는 0.2점, 인터셉트는 2점, 경고는 -2점, 퇴장은 -5점, 선방은 5점을 주는 식이다. 일반적으로 90분 풀타임을 뛴 선수는 10점~40점의 포인트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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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선수 중엔 유일하게 100위권 내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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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쏜' 손흥민(토트넘·361점)이 전체 143위, 토트넘 팀내에서 4위를 기록 중이다.
일본 선수 중에는 리츠 도안(프라이부르크·368.2점)이 125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전체 1위는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리버풀)로, 725점을 기록 중이다.
콜 팔머(첼시·628.6점), 요주아 키미히(뮌헨·622점), 하피냐(바르셀로나·589.4점), 플로리안 비르츠(레버쿠젠·583.8점),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유·581.4점), 메이슨 그린우드(마르세유·570.6점), 오마르 마르무시(맨시티·560.2점), 페데르코 발베르데(546.4점), 킬리안 음바페(이상 레알 마드리드·532.4점)가 나머지 2~10위를 차지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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