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테크커뮤니티스타디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토트넘)이 날카로운 코너킥으로 자책골을 이끌어냈다. 토트넘은 브렌트포드 원정에서 1-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토트넘은 2일 오후 영국 런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브렌트포드와 격돌하고 있다. 손흥민은 선발로 출전했다. 브렌트포드의 김지수는 부상으로 인해 명단에서 제외됐다.
경기 시작하자마자 브렌트포드가 날카로운 공격을 선보였다. 담스고르가 문전 안까지 파고들어 슈팅을 시도했다. 수비진에 막혔다.
6분 토트넘도 공세를 펼쳐다. 역습으로 밀고 들어갔다. 클루셰프스키가 크로스했다. 이 볼에 히샬리송이 달려들었다. 발에 닿지 않았다. 그러자 브렌트포드는 전반 12분 오른쪽에서 크로스르 올리고 위사가 헤더로 응수했다. 골문을 넘겼다. 전반 19분에는 샤데가 문전 안에서 슈팅으 시도했다. 그래이가 막았다. 토트넘은 전반 21분 손흥민, 스펜스, 히샬리송, 무어로 이어진 패스를 클루셰프스키가 슈팅으로 연결했다. 수비수 맞고 나왔다.
브렌트포드는 전반 23분 야넬트가 크로스를 올렸고 위사가 헤더로 연결해지만 골문을 비켜갔다. 토트넘은 전반 25분 포로가 중거리슈팅을 때렸다. 골문을 넘겼다.
브렌트포드는 전반 27분 음뵈모의 날카로운 역습으로 토트넘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이어진 토트넘의 공격은 날카로웠다. 손흥민이 감아차기를 시도했다. 수비진에 걸렸다. 비수마가 잡고 슈팅했다. 수비수 맞고 넘어갔다.
이어진 코너킥에서 골이 나왔다. 손흥민이 강하게 코너킥을 문전 앞으로 올렸다. 야넬트의 몸맞고 그대로 굴절되며 골문 안으로 빨려들어갔다. 야넬트의 자책골. 전반 29분 토트넘은 앞서나갔다.
브렌트포드는 전반 33분 뇌르고르가 슈팅을 시도했다. 골키퍼에게 막혔다. 36분에는 샤데의 헤더가 나왔다. 골문을 비켜갔다.
38분 코너킥 상황에서 손흥민이 가까운 쪽 포스트로 볼을 붙였다. 클루셰프스키가 헤더로 돌렸다. 골문을 넘겼다.
전반이 끝났다. 토트넘이 1-0으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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