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다만 김동완은 "서로 둘이 마음에 안 들어했던 것 같다"라고 말해 돌싱포맨의 비웃음을 샀다.
Advertisement
이에 김동완은 "저는 밴드한다고 하얀 바지를 입었는데, 효리는 힙한 바지를 입었다. 근데 제가 힙합을 진짜 싫어하고 강북 스타일을 좋아했다. 바짓단 딱 붙고 머리 딱 자르는 그런 스타일"이라며 "근데 효리는 안 그러니까 예쁜 게 안 보이더라"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특히 김동완은 "핑클은 나오자 마자 대박을 쳤고, 신화는 우리는 나와서 잘 안 됐다. 아는 척 하기 민망했다. 2집 때 친해졌다"라면서도 "2집 때도 미팅 이야기는 못 했다"라고 말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