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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은 "최근 몇 년 동안 우리는 로멜루 루카쿠, 멤피스 데파이, 윌프리드 자하, 앙헬 디 마리아 같은 선수들이 맨유를 떠나 다른 곳에서 성공하는 것을 보았다. 이는 이번 시즌에도 계속 이어졌다"며 현재 현역으로 활동하는 선수 중 탈맨유 효과를 보고 있는 선수를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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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 알바로 페르난데스(벤피카), 앙헬 고메즈(LOSC 릴) 등 맨유에서는 인정받지 못하다가 다시 팀을 떠나서 진가를 드러내는 선수가 많았다. 맨유 역대 최악의 영입이라고 평가받던 안토니도 레알 베티스로 임대를 떠나자마자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애스턴 빌라로 떠난 마커스 래시포드는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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