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자신의 유행어 '럭키 비키'가 때아닌 비방용으로 바뀌자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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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가비걸' 채널에는 '퀸가비X아이브러워 걸스. 2월 7일 공개'라는 제목의 숏폼 영상이 공개됐다.
가비는 부캐 퀸가비로 분해 아이브 멤버들을 만났다. 가비는 아이브 멤버들에게 "엉덩이를 이렇게"라며 자신만의 턴을 선보였고 장원영은 "원영턴"이라며 가비의 턴을 따라 했다. 가비는 "그거 원영턴 아닌데? 퀸가비턴인데?"라며 신경전을 벌였고 장원영은 "내 턴 영상은 조회수 엄청 많이 나왔어!"라며 가비와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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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은 인터뷰에서 "누가 가비턴을 알겠나. 위협감이 없었다"라며 상황극에 몰입했고 제작진은 가비에 대해 "럭키 비키가 아니라 럭키 XX같다"라고 말했다. 장원영은 리액션이 고장나 "해변의 비치 말하는 건가? 다른 비치는 모른다. 아니면 뭐가 비치나?"라며 횡설수설했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 3일 세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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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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