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랑게 디렉터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서 임대로 토트넘을 떠난 선수들에 대한 평가를 요청받았다. 그는 ""나에게 있어 임대 시장은 선수들의 발전을 위한 매우 중요한 단계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데뷔를 하는 모든 선수 중 80% 이상이 임대를 경험했다"며 선수들의 성장을 위한 선택이었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양민혁은 토트넘의 조기 합류 요청으로 2024시즌 K리그1 마친 후 짧은 휴식만 취하고, 곧바로 영국으로 출국했다. 토트넘에 부상자가 너무 많았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는 선수들이 있었기에 양민혁이 빠르게 토트넘 데뷔전을 치를 것으로 예상됐다. 등번호도 19번이라는 좋은 번호를 받았기에 기대가 더 커졌다.
Advertisement
이에 토트넘과 양민혁은 이번 시즌에는 임대를 떠나서 영국 축구에 대한 경험을 쌓는 게 중요하다고 판단을 내렸다. 토트넘과 양민혁의 선택은 QPR이었다. QPR은 양민혁을 이번 시즌 승격 도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즉시전력감이라고 판단을 내렸다.
Advertisement
QPR은 양민혁을 곧바로 경기장에서 활용하고 있는 중이다. 양민혁은 입단하자마자 3일 만에 QPR 데뷔전을 치르면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줬다. 지난 2일 밀월전에서 교체로 출전해 경기장에 나서자마자 위협적인 슈팅을 선보이면서 데뷔전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앞으로 양민혁이 QPR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주는지에 따라서 토트넘으로 합류한 뒤에 평가가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QPR에서 좋은 활약을 해낸다면 토트넘도 양민혁을 다시 임대 보내지 않고 1군에서 활용할 것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